살레온이 보니까 설정상 마지막 보스 느낌이길래 


밑에 들어가 세력 키워주고 그걸 전통한 후예인 내가 펜도르를 건립하고 펜도르 vs 살레온 구도로 갈 컨셉 플레이 할 생각이었는데


어느정도 세력이 크다보니까 잘 생각해보니까 살레온이 죄다 도시 다 쳐먹으면 공방에서 돈 안들어와서 독립해도 망하겠다 싶어서 


아직 타국의 잔존 세력들 남아 있을때 바로 독립할려고 총사 되었을때 유일하게 전쟁중이던 바쿠스 쳐서 야노스랑 체즈 점령하고


야노스는 라리아랑 가까운 말레온이랑 고민하다가 말레온은 동선 가까워도 너무 쉽게 털릴거 같아서 펜도르 병력만 뽑을 생각이라


병력 징집하기 좋게 마을 많은 에토스랑 교환 하고 체즈는 어차피 내가 야노스 먹었으니 절대 안주겠다 싶기도 했고 


울린 거지같은 것도 맨날 적폐 공작쉐리들만 땅 준다고 하고 체즈도 당연히 나 안준다고 하길래 


이건 백프로 못받겠다 싶어서 과감하게 말 걸어서 나를 지지한다고 말까지 했는데






이 씨발년이!!!



이상한 유령아씨인가 이상한 퀘 뜨는 바람에 나도 모르게 세이브 해버려서 체즈 점령 후 파일에 덮어쓰고 말았는데 이거 어떻게 하죠?


반란 어떻게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