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또라이에 형 그늘에서 벗어나려고 버둥거리는 놈이라서 병신짓해도 좋게 봤는데
프랑크 편에 붙어서 바이킹들 쏴죽이는 거 보고 그만 보고 싶어지네 ㅅㅂ
롤로도 살아야지
그것도 그런데 갑자기 나중에 비요른보고 자기 아들이라고 우기는게 존나웃김
롤로도 살아야지
그것도 그런데 갑자기 나중에 비요른보고 자기 아들이라고 우기는게 존나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