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지아가 약한 원인과 NPC 영주들 경제력 분석
- 지난 3일간 데이터를 모니터링한 결과 스터지아는 낮은 번영도로 인해 고통받는다는걸 알았음
- 아세라이 또한 스터지아에 비해 높은 마을 번영도를 가지고 있으나 npc 영주들의 경제력이 생각보다 낮았음
- 바타니아는 총 마을 갯수와 번영도 합산치가 비교적 낮음에도 높은 경제력을 가지고 있음
- 모니터링 결과 경제력의 60퍼센트는 마을 수입, 35퍼센트는 전리품, 5퍼센트는 기타에서 비롯됨을 앎
- 이는 의도한 수치보다 상당히 낮은 수치
제시된 해결책
- 전리품 획득량 50퍼센트 하향(오로지 NPC들만, 플레이어는 영향 없음)
- 모든 정착지 세금을 25퍼센트 상향할것(플레이어도 영향받음)
버그?
- 아세라이 3개의 성이 시작시 번영도가 0인걸 한달만에 발견, 다음 패치때 고칠것
메인 퀘스트 관련
- 10년후 실패하는건 의도된 사항
- 추후에 실패까지 주어지는 시간은 변경될것
- 가족 구하는 퀘스트 까먹은건 아니고 아직 추가를 안했을뿐..
요약
- 현재 영주들 경제력의 35퍼센트는 전리품에서 나오고 이것은 의도된 수치보다 높다
- 전리품 획득량(오직 NPC) 절반으로 하향후 정착지 세금은 25퍼센트로 상향할것
- 가족 구하는 메인퀘는 아직 추가가 안된것뿐 까먹지는 않았다
근데 이거 까먹으나 추가를 안하나 결과적으로 없는건 똑같은것같은데
ㅇㅎ
세금이 늘어나는건 좋은 소식이네
지금은 주둔군때문에 적자나서 규모 불리기가 힘든데 그게 좀 나아질것같다
게임 완성도 자기들이 생각했을때 몇퍼정도인지알고싶네 - dc App
스떠지아 번영도는 그래서 어케 고칠라공 ㅋㅋ
번영도 자체 버프는 여러 수단을 고민하고 있다고 저번에 했었는데, 국가 보너스를 더 주는 방향으로 고려 한다고 이야기 했었다
ㅋㅋㅋㅋ 초기컨셉 스터지아 땅 구려서 약탈한다 이거 아니었냐 ㅋㅋㅋ 손바닥뒤집기하네
약탈능력에 좋게 털어먹기 보너스를 주는게 아니라 그냥 전진영 평준화 시키려나보네
번영도 차이나는건 의도 한거 아니었어? 근데 그걸 이제서야 알았다고? 뭔 시발.. 딱 망해가는 프로젝트 전조현상ㅇ니ㅔ
내가 좀 설명을 부족하게 했는데 생각보다 더 낮았다는 이야기야
나라마다 컨셉이 달라야지 그냥 싸그리 통일시켜버리네 어떤 나라는 약탈이 좋고 내정이 구리고 어떤 나라는 반대고 이런 식으로 해야지 ㅉ
이건 컨셉 문제가 아니라 영주들 돈줄 이야기인데
이해는된다. 아직 개발 중인 게임에서 국가별 특징까지 구분해서 밸런스 잡긴힘들겠지. 근데 퍽은 대체 언제 해줄거냐고 쓔발. 개편이고 나발이고 기본적인 캐릭터 시스템이 작동안한다는게 말이냐 똥이냐. 감자님 글엔 항상 추천 박고 감. 소식 알려줘서 고마움요
결국 유저가 완성시키라 이말이네
맞다..가족구하는퀘로 시작하는 거였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결국 문제가 되는건 스터지아/아세라이보다 경제적 기반이 빈약한 바타니아가 더 강세를 보이는 이유가 전리품에 의한 수입이 막대하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그러니까 경제력의 비중을 좀 더 번영도(정착지 세금)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 전리품의 획득량을 너프하고 세금을 상향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