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무역이랑 비교해서 공방 쓸모를 이야기하니깐 

포커스가 잘못 맞춰지는거 같음


그냥 쉽게 말 해서 곡물이 싼 도시에 양조장 3개 박으면

무역할 때 곡물 뿐만 아니라 맥주까지도 같이 싸게 살 수 있어서 이득볼 수 있단 소리고


1.3 기준으로 초반에 전쟁 존나 빠듯해지고 왕국 굴릴 때 영주 넘어올 확률이 거의 없어서

용병단으로 무조건 돌려야 하는데

그럼 영지 수입만으로는 충당 절대 안 되가지고

왕국 건설 전에는 적어도 수십만 디나르 쌓아놓는게 좋음


그래서 자기가 소속한 왕국이나 물가 싼 곳 기반으로 무역하면서 돈 벌어놓을 때 무역하면서 겸하면 유용하단 소리지

무슨 만능의 돌 취급한게 아닌데 덧글보니깐 오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


아니면 1.3 베타브런치 아직 안 해봐서 유지비랑 영주 포섭하기 힘들어진거 때문에 용병 안 굴리면 왕국 좆망하는걸 경험을 못 해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