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아니고 엄마 허락을 받아오라는데 엄마가 어디에 짱박혔는지 전혀 안보임.


최근에 뭔 소규모 촌락에 등장했다고 일지에 나와있어서 주변 다 뒤지는데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