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제작은 메이킹 마스터링 퍼블리싱으로 나뉘는데
메이킹 단계에서는 그 컨텐츠를 구동할 고객들의 상용PC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제작 가능한 최고 퀄리티로 만듦
텍스쳐 해상도 8k로 때려박고 3분짜리 OST 용량 1기가바이트씩 나옴
여기까지가 메이킹
당연히 저딴걸 구동할 수 있는 PC는 없으니 저걸 현재 상용화된 가정용 PC수준에 맞춰서 최소한의 손실로 용량을 줄여나감
텍스쳐 해상도도 HD수준으로 깎고 OST는 3메가정도로
이게 마스터링임
그리고 마스터링을 끝낸 결과물을 판매하는게 퍼블리싱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옛날에 8k로 제작하고 HD로 열화한 텍스쳐를 이제 UHD로 돌릴 만큼 사람들의 PC사양이 오르면 옛날 메이킹해둔 고용량 텍스쳐를 UHD까지만 압축해서 다시 마스터링을 하는거임
이게 원래 의미의 리마스터고 옛날 만들어둔 소스를 마스터링만 새로 하는걸 넘어서 새로운 소스를 만든다면 리메이크에 들어감
문제는 게임업계 쪽에선 이런 용어를 정확히 안쓰고 마케팅 효과를 위해 리마스터를 리메이크라고 하거나 괜히 겸손떤다고 리메이크를 해놓고 리마스터라고 하는 등 용어 혼잡이 심함
메이킹 단계에서는 그 컨텐츠를 구동할 고객들의 상용PC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제작 가능한 최고 퀄리티로 만듦
텍스쳐 해상도 8k로 때려박고 3분짜리 OST 용량 1기가바이트씩 나옴
여기까지가 메이킹
당연히 저딴걸 구동할 수 있는 PC는 없으니 저걸 현재 상용화된 가정용 PC수준에 맞춰서 최소한의 손실로 용량을 줄여나감
텍스쳐 해상도도 HD수준으로 깎고 OST는 3메가정도로
이게 마스터링임
그리고 마스터링을 끝낸 결과물을 판매하는게 퍼블리싱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옛날에 8k로 제작하고 HD로 열화한 텍스쳐를 이제 UHD로 돌릴 만큼 사람들의 PC사양이 오르면 옛날 메이킹해둔 고용량 텍스쳐를 UHD까지만 압축해서 다시 마스터링을 하는거임
이게 원래 의미의 리마스터고 옛날 만들어둔 소스를 마스터링만 새로 하는걸 넘어서 새로운 소스를 만든다면 리메이크에 들어감
문제는 게임업계 쪽에선 이런 용어를 정확히 안쓰고 마케팅 효과를 위해 리마스터를 리메이크라고 하거나 괜히 겸손떤다고 리메이크를 해놓고 리마스터라고 하는 등 용어 혼잡이 심함
설명한거중 제일 낫네
지식이늘었다
겸손도 있지만 게임 내용(스토리, 캐릭터, 미션 구성 같은 거)은 그대로 두고 그래픽만 리메이크한 경우 구구절절한 설명 귀찮아서 리마스터로 퉁치는 경향도 있음.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