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CC 하다가 잠깐 현탐와서 써보는 글.

공식홈페이지 다운로드 숫자는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스팀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1 . The Last Days of the Third age


반지의제왕의 세계를 그대로 구현해냄

다만 이 모드는 한국쪽에서 유명 하지 않아 번역 자체가 없었음. 심지어 가독성 불편한 폰트가 압권

조금 진득하게 하기 힘듬. 컷신들이 중간중간 한번씩 게임에서 나오는데 마블 연출이다 보니 싼티는 또 있음 다만 진득하게 했던 모드임

모드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9997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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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AWOIAF ( A World of Ice and Fire )


브리튼 왈다를 해본 애들이면 꽤 재밌게 즐긴 모드

왕좌의 게임을 기반으로 한 모드 이기 때문에 아직도 존나 재밌게 하는중

원작 설정에 충실하여 백귀나 거인을 게임에 구현하였고, 백귀는 흑요석이나 발라리아 강철검으로 공격하지 않으면 피해를 입지 않는다

모드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948075218&searchtext=


3 . 펜도르


궁병 좆망


모드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875202420&searchtext=

한글패치 : https://cafe.naver.com/warband/232737


4 . DIPLOMACY


모드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85119009&searchtext=DIPLOM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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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looting 기능과, 길드 마스터와 촌장을 일일이 찾아갈 필요 없이 도시 타이틀 화면에서 만나게 해 주는 기능

그리고 경제 세팅을 변하게 할 수 있는것, 도시나 중요한 거점에 컴퓨터가 컨트롤하는 NPC 패트롤을 임명하여 원정시에 영지를 방어할 수 있는 기능,

돈만 내면 자동으로 원하는 문화권의 병사를 원하는 숫자 만큼 징집해서 오는 Recuiter의 추가,

원격으로 소유 영지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보좌관의 추가 등 게임의 제작자들이 놓친 인터페이스적인 사소한 귀찮음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모드


사실상 이 모드로 인해 편의성 있는 모드들이 파생 되기 시작함. 모드의 조상님


5 . Star Wars Conquest


스타워즈의 세계관을 마블에 이식함. 다만 마블 특유의 그래픽 덕분에 괴리감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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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하극상 ( Gekokujo )


전국시대 ( 일본 ) 시절로 만든 모드로 일본 전국시대를 모티브로 만듬

지도상으로 일본 열도와 전국시대 특유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구현해 의외로 대작이라고 소문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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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L'Aigle


나폴레옹 dlc를 싱글로 생각하면 편함. 나름 잘 만들어서 재밌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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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페리스노


기병 좆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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