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명성 올리는거 매번 노가다로 느껴지고 쿠알 먹는 기사단은 더 짜증


그리고 룩 보고 창설한 마이너 기사단 같은 경우 업글도 해줘야 되는데 돈 장난 아니게 들어감. 개인기사단은 그보다 더 한 노가다라 아예 할 생각도 안한다


암튼 그렇게 힘들게 기사단 양성해도 아까워서 못 쓰겠더라... 펜도르는 기병 돌격 잘못시키면 출혈 커져서 더 그런 것 같음


마음 같아서는 과감히 싸우고 싶은데, 현실은 원거리병이 화력 담당하고 기사들은 내 뒤 따라오게 해서 궁병 후방 기습하고 빠지는 정도로만 씀 ㅡㅡ 


펜도르는 새게임 할려면 큰 맘 먹고 해야되더라. 그만큼 몰입감도 높고 원하는 병력 맞췄을때 성취감도 크긴 한데 그 과정이 조금 힘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