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밴드에서 영주들은 전멸해도 며칠이면 다 복구해서 오는데 플레이어는 돈과 시간의 문제 때문에 그러질 못함


그래서 대담한 플레이보단 효율충이 돼서 니가와나 하는 게 일반적인 플레이 양상이 되어버림


병력 모집을 지금보다 쉽게 만드는 대신 관리할 수 있는 숫자 넘어가면 패널티를 왕창 때리는 방식이면 훨씬 재밌어질 것 같은데



바퀀퀘 탭질하다가 현타와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