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는 펜도르가 상당히 루즈해짐
일단 친목=호감작 잘해두면 왕이자
총사령관인 내가 소집하라고 하면
영주들이 거의 다 오기 때문에
병력이 기본 1천이 가뿐히 넘기때문에
이때부터 타국 성이나 대다수 중립 애들 사냥이
자동으로도 잡아짐
(일부 병력 불어난 중립 영웅은 제외)
물론 수하애들 병력 갈리면 해산 시키고
게임 시간으로 일주일후 다시 소집하면
병력이 상당수 복구되고
펜도르는 도리어 국가 소속 용병 막 달고
독립해서 나라 안정적으로 지키고
일정 이상 땅확장하는 지점까지가 제일 재미 있더라
일단 친목=호감작 잘해두면 왕이자
총사령관인 내가 소집하라고 하면
영주들이 거의 다 오기 때문에
병력이 기본 1천이 가뿐히 넘기때문에
이때부터 타국 성이나 대다수 중립 애들 사냥이
자동으로도 잡아짐
(일부 병력 불어난 중립 영웅은 제외)
물론 수하애들 병력 갈리면 해산 시키고
게임 시간으로 일주일후 다시 소집하면
병력이 상당수 복구되고
펜도르는 도리어 국가 소속 용병 막 달고
독립해서 나라 안정적으로 지키고
일정 이상 땅확장하는 지점까지가 제일 재미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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