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기 말년시절 하그리브스, 플레처가 동시에 실패하고 박지성도 폼이 떨어져서 qpr로 이적해서 리그우승 하기 위해서는 스콜스를 예토전생 시켜야 하는 상황이 오고
포그바는 지 출전안시킨다고 빡쳐서 유베로 이적
결국 이시절부터 맨유 미들진의 망조가 보이기 시작함.
반할때 에레라가 왔는데 반할은
슈바인슈타이거와 슈나이덜린 펠라이니 등 노답인애들만 계속 중용하고 에레라는 이상하리만치 잘 안써서 폼 떨어짐
그이후 무리뉴 부임 후 에레라에 주목하고
펠라이니는 후반 뚝배기용으로만 쓰고
캐릭-포그바-에레라 3미들을 확립하니 경기력 떡상 시작.
근데 캐릭 대체한답시고 17-18시즌 마티치가 왔는데
이당시 마티치는 전성기 찍던시절이라 에레라 상위호환이어서 밀림. 더군다나 펠라이니도 갑자기 전반기에 폼이올라서 결국 에레라는 벤치행.
17-18시즌 후반기 마티치 지치고 펠라이니 다시 똥싸니 포그바는 죽어버리고 이미 에레라는 폼 떨어져서 중원 박살남. 이게 강제텐백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18-19 무리뉴 경질시까지 계속.
18-19 초기에 영입한 프레드는 걍 ㅈ망이었고
18-19 솔샤르 부임 이후 포그바-마티치-에레라 체제가 정착하기 시작했는데 난 이때 퍼거슨시절 맨유 보는것처럼 경기력이 씹오졌음. 문제는 여기서 에레라가 부상으로 시즌아웃, 마티치도 지쳐서 폼망하고 결국 포그바도 같이 폭망. 솔샤르 막판 부진은 여기에 있었다고 보면 됨. 거기에 구단의 뻘짓으로 에레라는 psg행
갠적으로 이번시즌 초반 솔샤르가 엄청 부진한건 에레라 재계약에 실패해서였다고 봄.
만일 에레라가 재계약했음 이번시즌 프레드가 폼이 올랐으니
마티치를 맥토미니로 바꿔서 포그바-맥토미니-에레라-프레드를 로테돌려가면서 할수 있었고
맨유 중원은 생각보다 걱정이 없었을거임.
그리고 튀앙제브나 페레이라는 나올일이 없었을거임.
그래도 프레드가 성장하고 맥토가 잘 받혀주니 포그바-맥토미니-프레드 미들체제가 가동되면 중원은 안정화되긴 한데 여기서 미들진 하나만 젊은애 잘 영입해주면 될거같긴 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