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비틀즈 좋아해서
응원팀 리버풀로 가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깐 초중딩때 그나마 축구에 관심 가졌을때
90년대생들 누구나 그러했듯, 박지성이 내 영웅이었거든?
중1때는 박지성 자서전도 구매해서 봤었음..
리버풀은 막 생각하면 가슴 벅찬 느낌은 없는데
박지성 생각하니깐, 글고 유튭 찾아보니깐 뭔가
가슴이 웅장해지더라..
글서 맨유팬하려고 ㅋㅋ
중딩때부터 비틀즈 좋아해서
응원팀 리버풀로 가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깐 초중딩때 그나마 축구에 관심 가졌을때
90년대생들 누구나 그러했듯, 박지성이 내 영웅이었거든?
중1때는 박지성 자서전도 구매해서 봤었음..
리버풀은 막 생각하면 가슴 벅찬 느낌은 없는데
박지성 생각하니깐, 글고 유튭 찾아보니깐 뭔가
가슴이 웅장해지더라..
글서 맨유팬하려고 ㅋㅋ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