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은 본인의 주관에 따라 달라짐.


1. 태어난 장소

2. 인격이 형성되는 어린 시절에 성장 과정을 보냈던 장소

3. 생애 전반을 걸쳐 가장 오래 살았던 장소

4. 가장 오래 살았던 장소도 아니며 , 어린 시절을 보낸 장소도 아니지만, 인생에 걸쳐 자신을 만든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던 장소

5.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고향이라고 하셨던 장소 (본적으로 하는 경우가 제법 많음.)


엉아가 "장소"라는 명칭을 사용한 이유는 지리 전공자라면 다 알겠지만,


이푸투안 방식의 토포필리아 때문이다. 랄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인본주의 지리학이 중요한 것임!!!!


정답은 이 글을 보는 너에게 있음.


참고로 엉아는 DMZ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