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과 학부생은 이기상이 만들고,
지리 선생은 한무일 박대훈이 만드네.
한지세지는 평가원 카르텔이 꽉 쥐고 놓지 않으니,
월급 루팡 공교육 지리 선생들은, 학생들한테 희망 고문만 할 뿐 미래가 없어.
가끔 깨시민 지리 교수들이 등장하는 척!!!! 하지만,
월급은 자식과 아내한테 주고, 월급보다 많은 용돈은 국민세금 산학단이 주는데,
대학원생 갈면서 인건비만 착취하고 수십년 째 발전이 없음.
미래를 보고 도전한 GIS 개발자는 사기업에서 갈림 당하고 버려지며,
어렵게 공기업 들어가도 군대 뺨대리는 조직 문화에 눈물만 흘리지.
지리 전공 쉽지 않네.
지리학은 그저 해외여행 갔다와 교수하던 시절이나, 대항해시대 탐험가가 존경 받았던 시절에 추앙받았던.......
낭만의 시대, 유희에 불과함.
마이클 조던처럼 그냥 위치 찾기 정도가 딱 어울리는 분야임.
GIS개발자가 천대받는게 안타까울 따름..
박대훈샘 임용하시는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