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지 셤 치뤘는데;;
정답이 3번이라는데, 울릉도는 종상이니 현무암질이란
표현이 틀린거 아닌가요?! 물론 3번도 기생화산은
제주도에만 있는거니까!!
더불어 아래문항, 정답이 ㄱ,ㄷ이라는데~
ㄴ선지도 맞는거 아닌가용??
Plz~ 헬미!!
정답이 3번이라는데, 울릉도는 종상이니 현무암질이란
표현이 틀린거 아닌가요?! 물론 3번도 기생화산은
제주도에만 있는거니까!!
더불어 아래문항, 정답이 ㄱ,ㄷ이라는데~
ㄴ선지도 맞는거 아닌가용??
Plz~ 헬미!!
애매한 선지를 구별할줄 알아야함. 30번 문제는 2번에 울릉도 조면암이라 틀린 선지이긴 한데 3번도 틀린게 맞음 근데 내가 시험장에 있었다면 3번 골랐을 거임. 왜냐면 2번 선지가 더 애매하게 다가오기 때문임. 3번은 울릉도랑 1도 상관 없는 완벽히 틀린 선지 인데 2번은 국수바위에 현무암이 정말 1도 없을까?라는 생각은 들었을 거 같음. 물론 그런 걸 고등학교 수준의 문제에서 요구하는 게 말이 안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더 확실한 걸 고르는 감각이 필요하다는 거임. 23번 문제의 ㄴ도 마찬가지인데 원자력 발전의 연료비라는 게 사실 굉장히 애매한거임 원자력 발전은 우라늄을 핵분열 일으켜 나온 원자력으로 발전을 하는 건데 여기서 연료를 우라늄으로 보면 값이 어느정도 있겠지만 원자력 자체 - dc App
원자력 자체로 본다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값이 측정이 안될 수도 있음 그래서 이것도 고등학교 수준에서 물어보는 게 말이 안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런 애매한 선지 보지 말고 뒤에 있는 확실한 ㄷ을 봐야함. 석유는 거의 100프로 수입이지만 석탄은 국내에서 조금이라도 나오고 있음. 애매한 걸 패스하는 감각은 시험지리에서는 너무 필요한 감각임. 그리고 23번 문제는 이의신청하면 받아주긴 할 듯 정중하게 가서 말해보셈. - dc App
답변 감사합니다! 형님! 새겨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