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에 코로나19 유행으로 거리두기 상향이 이뤄지자,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권은 2.5단계로 21시 이후 식당 및 술집이 문을 닫았지만

충북 음성군 감곡면은 2단계로 24시간으로 완화되다보니 건너가는 사례가 보도되기도 하였다.

1982년에 해제된 야간 통행금지(밤12시~새벽4시) 시절에도

충청북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바다를 접하지 않던 지역이라,

야간통행금지가 적용되지 않아서 장호원에서 술 마시다가 자정무렵에 장호원교를 건너서 음성에서 술 마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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