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맵으로 거리측정해 보면 삼척 or 울진
(~140km) 여기가 가장 가까운데,
항로는 동해(+10km) or 포항(+50km)로 되어있음.

이런 이유가 뭔가요?

(동해, 포항)이 (삼척, 울진) 가는 수요가 많기 때문임?
타지인들이 예를 들면, 서울사람이 삼척 울진으로 육지로 가는 것보다
차라리 육지거리를 줄이고 해상거리를 조금 늘리는게 이득이라서?

예전에 사회과부도 펴놓고 왜 굳이 저 먼데서 갈까 궁금했습니다.
더욱이 그때는 메르카도르 도법으로 왜곡돼 그려진 터라,
더욱 부각이 됐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