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모두 최근에 발견한 사진인데 아버지가 30여 년 전에 일본에서 일하셨을 때 도쿄 근교 어딘가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 같습니다. 지금은 아버지가 안 계셔서 정확한 위치를 여쭤보려고 해도 알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