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저런 느낌이고 옛날에 가위 오지게 눌리다가 이젠 좀 괜찮은가 싶었더니 최근에 또 눌리네요..ㅠㅠ 뭔가 풍수지리에 문제가 있어서 가위에 눌리는 걸까요? 별로 피곤하지도 않았는데 이상하게 가위눌리드라구요 그리고 뭔가 기분 탓일수도 있지만 손바닥 보다 큰 거울을 세워놓는데 그걸 덮어 놓지 않으면 눌리는 느낌? 아직 실험 안해봤는데 함 해보려구요 귀신..이 진짜 말도 안되는게 이게 저희 아버지가 신축으로 지은 건물이거든요 애초에 지박령이딴게 있을수가 없는데 지리가 안좋은지 제가 자꾸 가위눌려서
주택이고 제 방 위엔 사다리를 내릴수있는 다락방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