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일본 - 육상 면적보다 해양 면적이 더 넓은 나라이다. 해양 면적은 저기 대만 근처까지 가 있다.
호주 - 가운데가 텅 비어있다. 그 곳을 '아웃백'이라 한다. 또한 온갖 해괴한 토착 생물들이 엄청 많이 살고 있다.
베트남 - 삼국지 당시 후한 영토였는데 그 당시 지명이 '일남'이었으며 오나라 황제 손권의 부하인 사섭이 왕으로 있었다. 기후가 고온 다습 하고 풍토병이 마구 창궐해서 유배지로서는 최고였다.
방글라데시 - 비가 개 좆같이 많이 내린다. 시발 욕 나온다.
이란 -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 곳이 있는 나라인데 이란 남동부의 루트 사막은 지구에서 가장 고온인 영상 71도를 갱신했다. 여긴 차가 못 들어가는데 차가 들어가면 타이어가 녹아서 그 차 버려야 한다.
유럽
독일 - 오직 북쪽에만 바다가 있다.
덴마크 - 섬과 대륙이 있는데도 되려 섬이 본진이고 대륙이 멀티이다.
러시아 - 북한 인접국이며 그래서 북한 국경 지대인 하산에는 유럽인데 기와집이 있다.
스페인 - 지브롤터를 통해 헤엄쳐서 아프리카로 갈 수 있을 정도로 아프리카와 엄청 가깝다.
이스라엘 - 국경이 수시로 바뀌는 나라이다. 팔레스타인과 지금도 계속 땅따먹기 놀이를 해서 그렇다.
키프로스 - 나라에 한국 휴전선과 똑같이 휴전선이 있고 민통선도 있다. 북쪽은 튀르키예계 키프로스인들이 살고 남쪽은 그리스계 키프로스인들이 살고 있다.
튀르키예 - 여러모로 모골이 송연한 나라이다. 지진이 빈번하며 북쪽은 우크라이나 전쟁, 동쪽은 시리아 전쟁... 존나 골아픈 나라이다.
아프리카
이집트 - 국토의 90% 이상이 사막이라 나일강 근처나 일부 조금 조금 부분에만 사람이 살고 있다.
레소토 - 나라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안에 갇혀있고 대학도 없어서 대학에 진학하려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있는 대학에 유학 가야 한다.
북중미
멕시코 - 원래 뉴멕시코도 멕시코였는데 미국과 땅따먹기 도박을 해서 따이는 바람에 현재 뉴멕시코는 미국 땅이다.
파나마 - 콜롬비아 국경 지대에 다리앤 갭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는 숲이 엄청나게 우거져 있고 떼 강도 조직의 성지이다. 너가 여길 가면 너의 가죽으로 만든 북이 만들어질 것이다.
바하마 - 나소 근처에는 오직 돼지들만 사는 섬인 '돼지섬'이라는 무인도(유돈도)가 존재한다. 거기 돼지들은 희한하게 사람을 만나도 도망가거나 공격하지도 않으며 사람 몸을 마구 비비는데 간식 달라고 조르는 것이니까 멸치 쪼가리 하나 주면 아주 좋아한다.
남미
브라질 -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있는 은 아르헨티나 면적 만큼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죄다 아마존 밀림 지역이라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다.
아르헨티나 - 이 나라 국토만 딱 떼어 놓으면 대륙이 될 수 있는 최소한의 넓이이다. 또한 밀림, 빙하, 사바나, 사악, 초원, 도심지, 평야, 산맥, 분지 등을 모두 다 갖춘 유일한 나라이다. 또한 남극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이다.
칠레 - 가로축은 겁나 길지만 세로축이 얇아서 실 국토 면적은 매우 좁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지진이 잘 일어나며 일본보다도 지진이 더 심하다.
베네수엘라 - 독일 마냥 북쪽만 바다인데 섬이 겁나 많고 그 섬들을 '베네수엘라 연방 속지'라 하는데 저기 푸에르토리코 근처까지 가 있다. 여긴 천연가스 등 온갖 자원들이 꽤나 나와서 허구한날 투닥투닥 거린다. 베네수엘라가 쿠바랑 분쟁을 일으켰다면 백퍼 여기 있는 천연자원 쟁탈전이다.
남극에 가장 가까운 건 칠레 아닌가? 아르헨티나 국경 남쪽에 칠레 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