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었던 여성분이 있었는데요
부산입니다
2020년 봄 ~여름경
이사를 했는데 도와달라고해서 도와주러 갔었습니다
역에서는 한 15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경사진 오르막길을 따라 걷고 걸어서 나왔던 원룸? 빌라? 였던 곳 같습니다
마을버스도 다니는거같더군요
기억나는 거라곤 이사를 도와주고
일끝나고 저녁 같이 먹게 방에서 기다리라고 했는데
일이 있어서 가봐야한다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내려오는길에 왼쪽에
원통의 살짝 튀어나온 구조의 건물이였고,
가라오케와 pc방이 같이 있는 건물이 보였습니다.
몇층이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그게 2020년 경 이니 꽤 시간이 지났는데
알고있던 기억과 정보가 다 소실되어서 연락이 닿을 방법이 없네요
성함과 연락처까지 싹 잊었던 터라,,
이 위치만 알 수있으면 알아서 해볼텐데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지금은 그 건물이 없어져서 연락이 닿지않을수도 있지만. 꼭 한번 찾아가보고 싶네요
서대신동 같은데
부경양돈농협 초량동 지점 건물 님이 말한것처럼 둥근형 건물에 pc방 하나 있더라 걸어서 12분정도 걸리고
아 저분 애가 둘이심 포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