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소방관으로 30년가까이 계시면서 중학생때 폐병으로 명퇴하셨었는데 건강하셨었을떄 어머니와 저 아버지 셋이서 자주가던 두곳이 생각이 나질않습니다

곧 어머니 칠순이라 이번에 여행으로 모시고가고싶은데...문제는 사진이 없다는겁니다...도시 생긴거는 확실히 기억나는데..

한곳은 온천입니다

경기도인지 강원도인지 헷갈리는데 꼭 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는길에 산정호수 라는 곳에 들렸었고 산길로 가다보면 대뜸 나오는 큰 건물에 온천 이라 적혀있었고 온천 주변에만 몰려서 식당건물이 있었어요


또 하나는 계곡인데...경기도에있고 5갈래길 + 조그만 다리가 같이있는곳...죄송합니다 제가 설명하고도 너무 허접해서...못찾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