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지나서 둘러보니 벌써 어느정도 뼈대가 잡힌 느낌이구나....
옵시디언이 좋은게, 특정 개념에다가 관련된 논문 요약한 노트를 링크로 연결시켜놔서 어떤 논문이 뭘 연구했는지 참고할 수 있고,
학자 노트들도 만들어서 논문 링크랑 개념 링크 연결시켜 놓으면 이 사람이 뭐에 대한 걸 이 논문으로 썼구나 하는게 눈으로 딱 보임.
그래서 개념 구조화도 쉽고, 직관적으로 연결되니 시각화 하기에도 좋더라
나만의 학문 지도인 셈이제 ㅋㅋㅋ
나쁘지 않은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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