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개정교과되면서 지리교과에서 메인으로 밀고있는 과목임.
기존(2015)의 세계지리에서 지역지리 단원을 생략하고 기후, 문화, 경제 위주로 편성함.
1단원에서 세계화를 통해 세계시민과 지리 과목의 중요성, 필요성을 강조
2단원 모자이크세계(기후, 문화)에서 세계의 다양한 지역과 특성을 소개
3단원 네트워크세계에서 2단원에서 설명한 다양한 지역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설명(인구이동, 식량, 글로벌경제(가치사슬))
4단원 지속가능한 세계에서 현재 세계가 당면한 여러 문제(지구온난화, 국제 분쟁 등)에 대해 설명하며 세계시민으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화두를 던지며 마무리
단원 구성의 의도가 잘 드러나는 것은 좋은데, 결국은 문제풀이를 위한 지식 전달 위주로 수업을 구성해야할 것 같아서 아쉽다.
학생들이 생각해볼만한 주제들이 정말 많은 것 같은데, 고민하고 생각할만한 시간, 활동을 구성하기엔 1학기안에 끝내야 되는게 너무 빡빡해.
야자감독하는데 심심해서 주절주절 써봄 ㅎㅎ
저 이거 선택했는데 ㅋㅋ
ㅎㅎㅎ 반갑네, 현장에서 고생이 많타!! 화이팅해!!!!!!
오 이렇게 개편됐구나~ 그럼 기존에 한국지리나 지역지리 배우는 과목도 따로 있나? 재밌네 ㅎㅎ
ㅇㅇ 없음 중학교 사회 1의 지리영역으로 지역지리는 끝. 한국지리탐구라는 과목이 있긴한데 기존 한국지리가 국토지리에 가까운 성격이었지만 이 과목은 생활지리의 측면이 더 강함. 개발시에도 "생활속 지리탐구"라는 엄청 말랑말랑한 과목명으로 개설하려고했는데(생활과윤리 히트친거에 자극받은듯), 한국지리라는 교과명이 빠지는걸 높으신 분들이 거부하셔서 저런이름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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