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에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일본방송과 우리나라 뉴스등에 나왔죠. 일본에서 대지진이 일어나면 일본경제가 붕괴되면서 세계 경제가 빅뱅(대폭발)로 붕괴될 수가 있습니다. 대지진이 일어나기전에 징조가 일어날텐데요. 메기나 동식물의 이상한 행동이 나타나면 대비를 해야겠죠. 지진이 일어나기전에 우물이 비워지는 공동화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지진이 일어나기전에 땅속에 압력차가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지진을 예측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지진이 일어나기전에 땅속의 지질학적 변화현상이 먼저 일어나는 것을 이용해서 지진을 과학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땅속에 압력차를 구할 수 있는 지진 압력계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불안정한 지층에 설치하면 지진이 일어나기전에 대비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