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레이캬 비크형이나 매직클라우스형이나 지리갤에 대해 고민하는 것 같아서 나도 고민 좀 해봄.



1. 일단 글을 많이 싸질르는 게 중요. 1만개 정도는 싸질러야 우리 정전갤이 아님을 증명할 수 있음-_-.

   --> 매일매일 떡밥을 올리며 1만개를 채운다.
   --> 힛갤 떡밥을 만든다. 누군가의 자발적 제조를 통해.
   --> 자기 소속학교 화장실에 지리갤 홍보해서 지리갤 활성화 (효과 만점일듯)


2. 뮤식씨에게 갤러리 빼달라고 요청.

   --> 청원글을 씀을 동시에 찬성 댓글을 받는다.
   --> 청원 댓글 수백개 넘쳐남. 우왕ㅋ굳ㅋ


3. 새롭게 태어나는 지리갤에서 햄볶는 지갤러. 

   --> 탈출 기념 정모를 한다. ㅋㅋㅋㅋㅋ




※ 원래 우리끼리 재밌게 놀다보면
사람들은 부러워서 질 뿐이고
자연스럽게 지리갤에 합류하게 되어있음.
고로, 우리끼리 재밌게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