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독일어 회화시간에 독일관련 발표를 해야하는데요즘 지리에 관심이 많아서 독어계열 지리관련 인물에 관해서 해보려구요 지리랑 관련된 독어계열<독어쓰는 스위스 오스트리아 포함>은쾨펜말고 누구 있나요;;? 아는게 쾨펜뿐이라는;참고로 발표시간은 5분 ㅋ쾨펜으로 밀고가면 일생 정리하고기후구분 소개하면 딱 될듯 ㅋ?조언좀 ;;ps,도법 ㄳㄳ
스웨덴의 헤거스트란트가 생각나고... 음.. 칸트!? 는 철학자에 가깝고.
?! 역사지리 인문지리의 대가 리터횽은? 자연지리학의 대가인 훔횽은? 그거보다 독일의 독일하면! 역시 라인강!! 소개는 어떨뜻? 아님 독일통일도 좋코... 문학면으로 하자면 리벨룽겐?
위에 분이 잘 얘기하셨네요.. 리터와 훔볼트(이 사람 이름을 딴 해류도 있습니다..).. 운하얘기를 하셔도 괜찮을 거 같고.. 독일의 통일 이전 서베를린이 enclave였다는 거.. 베를린 장벽이 확산의 장애로 작용했다는거 뭐 이런게 지리적인 얘기겠네요..
학교 독일어 시간인데 지리학자에 관한건 너무 무거운주제 아닐까요 ㅠㅠ? 그냥 주제를 지리가 아닌 다른걸로 하는게 좋을거같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