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리를 딱잘라서 일반화시키려는 경향이 있는거같아요 ㅜㅜ제가 지리를 좋아하는 이유는,딱잘라서 이야기하기보단 물흐르듯 유연한 학문이고몸으로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학문이여서 좋았는데너무 딱잘라서 이건이렇냐 저건 저렇냐 여쭤보시는 글 보면제가 너무 우유부단하게 지리에 대해 생각하는게 아닐까 생각도 들고....아참, 생뚱맞은 이야기지만..저 요즘은 임용보단 취업쪽으로 저 많이 생각하고있어요 ㅠㅠ
풋; 이게 우리나라 교육의 비애지 ㅋ사실 밑에 제가 올린거는 친구가 메콩강 유량이 일정하냐 라고 물었는데 대략 1:30얼마쯤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서 그런거죠
분명 우리나라에 비해서는 엄청 적은거지만 과연 어떻게 이걸 나눠야하는 것인가 이런거죠
여기 주로 올라오는 글들 중 하나가 수능 지리 관련 글인데... 솔직히 수험생으로서 지리가 그러한 학문이란걸 아는 사람은 지갤죽돌이 뿐이죠... 아니면 관련 전공자이거나.. 완죤 지리 빠돌,빠순이를 넘어선 수준이거나,,
지리학의 대상은 지표 공간 상의 모든 것 이라고 생각함.
취업? GIS는 아닐테고 학교행정도 아닐테고 영어?
엥? 지리교육인들은 전통적으로 영어를 못하지않나요 ㅋㅋㅋ? gis와 학교행정은 왜 아니라고 생각하시는지;;;
화이팅!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