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한지는 도대체 학교에서 배운건지 만건지 한 점수가 나와버렸고...
저번에 잘봐서 이번에 아예 하나도 안보고 시험봤는데 저번은 뽀록이었던 것인가..
말하기도 창피한 점수ㅠㅠ
세지는 이런 괜히 봤다는 생각이 들 정도.. 그냥 아예 모르는 과목을 시험보는 기분? 아예 썡판 처음보는 개념들이 툭툭 튀어나와서 한지보다 더 망하고...
그래도 경지는 저번보다 올라서 3개 틀린거 같은데 1등급 나올지 의문이고..
지리분야로 나갈 사람이 될껀데 오늘 성적은 정말 제가 봐도 실망..
p.s 지리선생님이랑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지금도 어느정도는 친한데 어떤 벽? 그런게 있는 느낌..
저도 아무래도 지리선생님이 될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성적이 계속 떨어지고 있네요..ㅠㅠ 현역때보다 훨씬 많이 떨어짐... 에효.. 대학 갈 수 있을까 싶네요 ㅠㅠ
저는 고2대성 오늘 했는데 세지는 진도를 덜나가서<학교에서 안함> 틀려먹은;; 한지는 참 문제가 저한테는 너무 애매했음;; 어쨋든 화이팅 ㅋㅋ 다음에 6월 학력평가에는 3지리 50/50/50해야죠 ㅋ
세개면 점수에따라다르지만 그냥저냥 1등급은 나올듯한데요. 전 요번모의때 한지1등 뺏김 ㅋ.
중앙이라면,, 경지 이번에 쉬워서 2~3등급 뜰듯 ㅋㅋ
경지 쉬웠음?? 46인뎅 2등급 되려나?
ㅋㅋㅋㅋ 나 경지 4개 틀려서 41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꺼는... 한참 손을 놔서 어렵게 보였던듯 합뉘다만... 한지 피수대(샹)요고 틀리고 세지는 저번꺼보다는 많이 쉽던데....
지리선생님과 친해지려면... 이건 솔직히 지리로 다가갈게 아니라 본인의 성격에 달려있음 . 뻔치가 좋다...라고 해야하나.. 선생님이 혼내도 능글능글웃고 계속 말걸고 하다보면 친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