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리 책을 보면 자원과 에너지발전에 대해서 알것 같으면서도 아리까리하거든요..

늘 틀리는 거 보면 다 에너지 발전이고..  

또 전에는 출제 비중이 낮던 자원이 문제로 등장하면서(뭐 텅스텐이라 던가..) 낮은 지식으로 혼란을 빚고 있습니다..

각 나라 별 특화된 에너지 발전양식과 그에 따른 그래프를 놓고 이것이 이것이다 하고 명확하게 해석할 수 있고

(예를 들면 조력은 밀물과 썰물을 이용해 에너지를 얻으므로 하루에 두 번 발전량을 올린다는 식으로..^^;;)
 
텅스텐, 주석 등 좀 생소한 자원에 대한 개념 좀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