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문제는 지올보다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step1
먼저 대구 경남 강원 광주 이 네도시가 주어졌습니다
접근방법입니다~
자연적 증감치는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이상 인구대로 위치가 결정되겠죠
A나 D 지역이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역이라고 유추 할수가 있습니다..
대충 대구:290만 경남 :300만 광주:140만 강원:150만
요럴게 썌리 맞출수 있어요
그라면 A와 D가 경남이나 대구중에 하나가되는겁니다
그런데 대구는 97년부터 2007년까지 섬유산업의 쇠퇴 도 주요산업의 구미나 경산으로의 이전때문에 인구의 사회적감소가
뚜렷했습니다. 경남은 거제조선소나 창원마산등의 인구의 유입이나 부산에서 경남으로의 전출을 생각해보면 사회적 증감이 늘어났다고 유추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A가 경남D가 대구가 됩니다
그럼 진짜어려운 B,C구분~~~~
솔직히 여까지만생각하면 답지에서 고를만한게 5번밖에없기때문에
교수님들이 이정도까지 난이도를 조정한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한마디로 이거까지 생각해서 맞출만한놈을 골라낸거죠
좀더깊이 b의 광주는 90년대 도시화 막바지로 몰리다가 교외화 현상으로 전남지역으로 전출한것이라 보면 되구요
c의 강원은 그나마 인구유출요인이 없었기 때문에 사회적 감소폭이 적은것이라고 봐도 됩니다.
(참 1997~2007)년기간에는 석탄합리화 산업때문에 강원지역 인구유출과는 관련없는 시기라고 보시면됩니다~!
우리학원엔 맞은 애들 5명 넘던데 ㅡㅡ;
지금 강원도는 몇년째 150만에서 정체중임.대구는 한때 260만명까지 갔다가 몇년전부터 계속 줄어들어서 24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