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헷갈리는게.. 알프스에 빙하가 있다 이게 왜이렇게 거부감이 드는건지.. 그냥 높은고원에 만년설있으면 이것도 그냥 빙하라고 부르는겅미?? 꼭 빙기때 있지 않더라도? 대륙빙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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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에 있는 걔들, 계곡따라 흐릅니다. 그래서 氷河빙하 맞음. 눈 결정이 위에 쌓인 눈 무게 때문에 크고 밀도가 높아지면, 덩어지 전체가 흐를 수 있게 되고 빙하가 됨.
j(94.216)2009-06-08 02:54
빙하는 움직이는 얼음덩어리를 총칭하는 거죠.. 만년설과 빙하는 엄연한 의미에서 다릅니다.. 만년설은 내린 눈이 기온이 가장 높이 올라가도 다음 눈이 올 때까지 녹지 않고 있는 거죠.. 그렇게 쌓여서 굳어진 것들이 자체의 무게나.. 하부에 일부가 녹아서 움직이는 것을 빙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프스에 있는 만년설이 사면을 따라 흘러내리면 그것이 빙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도 빙하가 있는거죠..
알프스에 있는 걔들, 계곡따라 흐릅니다. 그래서 氷河빙하 맞음. 눈 결정이 위에 쌓인 눈 무게 때문에 크고 밀도가 높아지면, 덩어지 전체가 흐를 수 있게 되고 빙하가 됨.
빙하는 움직이는 얼음덩어리를 총칭하는 거죠.. 만년설과 빙하는 엄연한 의미에서 다릅니다.. 만년설은 내린 눈이 기온이 가장 높이 올라가도 다음 눈이 올 때까지 녹지 않고 있는 거죠.. 그렇게 쌓여서 굳어진 것들이 자체의 무게나.. 하부에 일부가 녹아서 움직이는 것을 빙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프스에 있는 만년설이 사면을 따라 흘러내리면 그것이 빙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도 빙하가 있는거죠..
아 그런거였군요.. 지금까지 잘못알았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