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짤방이 주상절리인데요
주상절리는 단면의 형태가 육각형 내지 삼각형으로 긴 기둥 모양을 이루고 있는 절리 인데요
산암 암맥이나 용암, 용결응회암 등에서 생기는 것으로
휴... 이렇게 말하니깐 너무 어렵죠?
어느날 화산폭발이 일어났어요 ㅜㅜ
그래서 용암이 흘러흘러서 바닷가에 도착했지요!
바닷물은 따듯하던가요?
차갑죠.. 그래서 차가운 바닷물에 갑자기 닿으면서
어멋! 하고 놀라는거에요 용암이...
겨울에 추으면 몸을 웅크리게 되죠?
용암도 너무 추워서 몸을 웅크렸는데 옆에 친구도 그옆에 친구도 다 웅크려서
육각형 형태로 갈라진거여요 ㅠㅠ
바닷물 뿐만 아니라 물이 닿았을때도,
물이 없지만 공기의 온도가 다를때도 형성되요 (이건 좀 더 배우면 알 수 있을거여요)
두번째는 우리 해식애인데요
해식절벽, Sea cliff 라고도 하죠
사진은 아일랜드 인데요
해식애는 기반암이 침식이 되서 노출이 된거죠
그 노출된 기반암이 파랑의 침식작용 다시말해서 파도가 자꾸 쳐대니깐 깎아지게 된거에요
주상절리도 파랑의 침식작용을 받기도 하는데다
해식애와 같은 원리이긴 한데
주상절리는 해식애의 기반암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어요
다시말하자면,
해식애를 형성하는 기반암 있죠?
기반암이 화강암일수도 있고 퇴적암일수도 있고 여러가지에요
그 중 산암 암맥이나 용암, 용결응회암 으로 이루어진 해식애가 있을 수 있죠
그런데 그런것들은 주로 주상절리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그 자체는 주상절리이지만 멀리 큰 그림에서
파식대, 해식동굴 등등으로 보게되면 해식애 라고 볼 수 있는거랍니다
주상절리에는 말씀드렸다시피 절리가 굉장히 많아서 화려한 해양지형을 형성할 수는 없지만욤 ㅜㅜ
나무로 보면 주상절리고
숲으로 보면 해식애에요~
이해되셨나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셔요!
주상절리는 단면의 형태가 육각형 내지 삼각형으로 긴 기둥 모양을 이루고 있는 절리 인데요
산암 암맥이나 용암, 용결응회암 등에서 생기는 것으로
휴... 이렇게 말하니깐 너무 어렵죠?
어느날 화산폭발이 일어났어요 ㅜㅜ
그래서 용암이 흘러흘러서 바닷가에 도착했지요!
바닷물은 따듯하던가요?
차갑죠.. 그래서 차가운 바닷물에 갑자기 닿으면서
어멋! 하고 놀라는거에요 용암이...
겨울에 추으면 몸을 웅크리게 되죠?
용암도 너무 추워서 몸을 웅크렸는데 옆에 친구도 그옆에 친구도 다 웅크려서
육각형 형태로 갈라진거여요 ㅠㅠ
바닷물 뿐만 아니라 물이 닿았을때도,
물이 없지만 공기의 온도가 다를때도 형성되요 (이건 좀 더 배우면 알 수 있을거여요)
두번째는 우리 해식애인데요
해식절벽, Sea cliff 라고도 하죠
사진은 아일랜드 인데요
해식애는 기반암이 침식이 되서 노출이 된거죠
그 노출된 기반암이 파랑의 침식작용 다시말해서 파도가 자꾸 쳐대니깐 깎아지게 된거에요
주상절리도 파랑의 침식작용을 받기도 하는데다
해식애와 같은 원리이긴 한데
주상절리는 해식애의 기반암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어요
다시말하자면,
해식애를 형성하는 기반암 있죠?
기반암이 화강암일수도 있고 퇴적암일수도 있고 여러가지에요
그 중 산암 암맥이나 용암, 용결응회암 으로 이루어진 해식애가 있을 수 있죠
그런데 그런것들은 주로 주상절리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그 자체는 주상절리이지만 멀리 큰 그림에서
파식대, 해식동굴 등등으로 보게되면 해식애 라고 볼 수 있는거랍니다
주상절리에는 말씀드렸다시피 절리가 굉장히 많아서 화려한 해양지형을 형성할 수는 없지만욤 ㅜㅜ
나무로 보면 주상절리고
숲으로 보면 해식애에요~
이해되셨나요?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셔요!
마지막쪽 말에 의하면 해식애도 첨에 용암이 흐른후에 파랑 침식을 받았을수도 있다는거네여?? 그럼 모양 차이 나무하고 숲 처럼 크기 차이인건가요?
아~ 제가 나무와 숲으로 비유를 한건 현상의 전체와 일부분이라는 소리였어요^-^ 해식에도 처음에 용암이 흐른 후에 파랑침식을 충분히 받을 수 있죠~
와우... 장관이군요.
그쵸~ 직접 보게된다면 장관에 취해 뛰어들까봐 걱정이에요 -_-;;
조금 보충하자면, 주상절리는 그냥 현무암이 식으면서 생기는 겁니다. 모든 현무암에 주상절리가 생기는건 아니지만요. 온도가 낮아지면 부피가 줄어드니까 틈이 생기는데, 그거이 육각형 모양인 특별한 현무암이라 보시면 됩니다. 한탄강 어디던가? 강 따라가면서 양쪽에 주상절리 있는 곳을 볼 수 있습니다. 해식애는 파도때문에 침식받아 절벽이 생기는거죠. 반드시 현무암일 필요도 당연히 없습니다. 그리고 대체로 용암이 바로 물에 들어가면, 침상용암? 암튼 베개같이 생긴 pillow lava라는 놈이 생깁니다.
우왕역시 ㅜㅜ 감사합니다^-^
해식애는 해안융기로 발생할수도 있나요?
당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