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잠깐만 나 숨좀 고르고 ㅜㅜ
나 다쓰고 파일 업로드 하던중에 믿지 못하겠지만 이놈의 똥컴이 꺼져서
지금 혈압이 쪼끔 올랐어 ㅠㅠ 아 나 정말 이똥컴 엿바꿔먹든가 해야지......
음음...
다시 옛기억을 살려보자면 ^^*
제목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교수님 흉내...
ㅠㅠ.. 아눈물나
고삼이라고해서 새벽 눈비비며 쓴 글인데..
어쨌든 다시 쓸겡...
모레인은 빙하가 말단부에 이르면 위에서 같이 쓸려 내려온 바위와 자갈들이 널려 있게 되잖아 그래서 거대한 빙하의 표면을 돌무더기가 덮고 있는 지형을 모레인이라고 하는데 빙퇴석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그 한자말을 풀어보면 얼음 빙 쌓일 퇴 돌 석이야 얼음에 쌓여 만들어진 돌이라는 뜻인데 짤방 1 참고!
드럼린은 빙하에 의하여 운반된 돌이 많이 쌓여서 이룬 건데 다시 말하자면 모레인이 합쳐져서 드럼린이 된거야 재대로 된 퇴적층이 된거지 네이버에 따르면 높이가 60m까지이고 길이는 최대 1km에 달하는 언덕으로 마치 숟가락을 엎어 놓은 것 같은 유선형의 볼록한 언덕 모양이다. 라는데
빙하지형의 특성 상 지금이 후빙기이기 때문에 화석지형이여서
다 풀이 무성하게 자라고 그래서 알아서 잘 해석해야해 할 수 있지? 짤방 2 참고하구
에스커에 대해 얘기하자면
빙하 밑에는 터널 모양으로 융빙수가 흘러내리는데 그 물을 따라 운반된 사력은 마치 제방을 쌓은 듯이 길게 쌓이게 되
음... 선상지 경우랑 좀 비슷해 빙하가 녹잖아? 그런데 녹으면 물이 아래로 내려가지 그래서 졸졸졸 흘러
네이버에 따르면 높이 5∼50m, 너비 10∼200m이며 유로를 따라 형성되기 때문에 심한 사행(蛇行)을 이루며 수십km씩 연속되는 경우가 많다. 측면은 급경사를 이루나 정상부는 평평하고 하류측에 완만한 경사를 이룬다. 북부 유럽 ·캐나다 등지에서 이와 같은 지형을 많이 볼 수 있다. 이 용어는 아일랜드에서 처음으로 사용했다 라는데
융빙수 따라서 물의 방향과 동일하게 옆으로 퇴적된 사력들이야
음... 자연제방이랑 모양 비슷해 짤방 3, 4 번 참고하고!
아참, 짤방 4번은 그림인데 더 이해하기 쉬울거 같아서 넣어봤어!
지금 세시 반 다되가는데 ㅜㅜ
30분동안 쓰면서 고3인데 얼마나 피곤할까 생각하니깐..
나 졸려운건 생각 안나더라...
앞으로도 새벽에라도 궁금한거 있으면 올려!
근데 대박
지금 왜 스크린도어가 열립니다 소리 들리는거지?
완전무서워 지하철 끈어진지 3시간인데.. 내다보고올까? 아무서워.....
지엘녀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우흥섹스보지!
엄허, 우리 지리갤의 작은오빠 보균자님 아직도 안주무셔요?
우흥섹스보지!
자러갑니다. 총총총. ㅂㅂ
우흥섹스보지!
저두요 히히 지하철은 점검중이네요.... 괜히 겁먹었음 그럼 숙면하세요 ^^*
노무현운지!부엉이바위!
굿나 \'-^~
자지보지섹쓰!
잇!
젖탱이보지똥꾸멍!
감사합니다~~~ ^^
자지보지응디섹스!
빙하지형도 답사를 한번 해야하는건데
에아 부엉이바위 쪽으로 가자! 우흥
헐 빙하지형 답사하기엔 돈이 ㅎㄷㄷ...
섹스자지보지!
웅야 김지리 열공해잉!!!
걸레보지후장!
노무현 운지!
우흥섹스보지!
우흥
26년 고2 중간고사 도움받고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