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후로 큰일이 있었던건 아니고...뭐 서로 고백이나 그런건 안했습니다....ㅡㅡ
물론 우정링도 안했지요..제가 손가락이 굵어서 안들어간다고 어물쩡 그냥 넘어갔습니다... ㅋㅋ
제가 저글을 쓴후로 달라진점은 더 친해졌다는점 ㅋㅋ
확실히 얘가 저를 좋아하는것같아요 ㅎㅎ(확신이 생겼음 표현은 뭐라 못하겠지만 은연중에 좋아한다는 뜻을 내포한 말들을 계속함 ㅋㅋ)
20살 평생 저를 좋아한다는사람이 생겼따는게 믿기지가 않네여
살아오면서 제가 남을 좋아하기는 해봣지만 저를 좋아한다는 여자가 생겼따는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글고 이번여름방학때 지리산계곡에 놀러가기로 했어용~~~
기회가 되면 그날 신나게 놀고 저녁에 고백 ㄱㄱ싱? ㅋ 하려구욤 될수있으면...
아근데 막상사귀면 망할것가튼데 ㅡㅡ
p.s. 아글고 ㅋㅋ 누구를 좋아하고 막 그런게 이렇게 좋은건가요 ㅎㅎㅎ
세상이 밝아보여요~~~~~~~~~~~~~~~~~~~~~~~~~~~~~~~
ㄴ 아젭알...
아....... 왜 팅겨 ...........
잘했어잘했어!!! 아냐 잘 할수 있을거야 마음을 다하면 잘될수있어! 사귀고 나서도 우리가 코치 해줄게 ㅋㅋㅋ 그리고 너무 잘해주지마 은근슬쩍 잘해줘야되 음 사소한거에서! 그리고 걔가 듣고싶은말을 종종 해주는게 중요한데 ㅜㅜ 그건 너의 센스를 믿을게! 또 글올려 히히 그리고 계곡가서 사소한거에서 걔 배려해죠 여자애니깐 계곡에서 나왔을때 수건같은거 전해주고 그냥 그정도?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그리고 머리 토닥이면서 귀엽네~ 이런거 해주면 쫌 훈남이미지야 ㅋㅋ 그렇게 이미지를 만들어나가!
세상이 밝아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