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십이선녀탕. 설악산 국립공원내...출처:국립공원관리공단)

답사를 많이 다니다보니..  이곳 저곳에서.... 선녀탕...선녀계곡이라는 이름의 폭포나 폭호나 계곡 등을 보게 된다.
선녀가 하늘나라에서 내려와서 목욕을 할 정도로 알흠다운 곳이라는 건데... 물론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이고

그런데....여기서 갑자기 든 생각 하나....


왜.... 선녀는 지네 나라인 하늘나라에서 목욕 안하고 지상에 내려와서..목욕을 하는 것일까??
또 왜 목욕하면서 용의주도하지 않게...나무꾼에게 들키고... 그래서 괜히 선량한 나무꾼 유혹하고....


근데 꼭 유혹당하는 건 힘좋은(?) 나무꾼이다........

다들 어케 생각하삼???

그냥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뻘 생각임...ㅋㅋ



예상답변 : 하늘나라는 물부족국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