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올라가서 찍은 사진들


1. 돌산령터널 개통이랍시고 터널만 달랑 뚫어놓고 진입로는 비포장도로. 결론은 낚시

그래도 나름 해발 760m에 위치한 터널임. 저거 없으면 1050m짜리 돌산령까지 차끌고 올라가야함 ㅈㅈ


2. 돌산령터널 나오자마자 경치

분지임에도 불구하고 해발 600m라서 그런지 저날 최고기온이 21도였음. 누구 말대로 '한국의 알프스' 먹어도 괜찮을듯


3. 펀치볼

운석공에 물이 찼다가 빠져나갔다는 설도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화강암 차별침식으로 생겼다는게 대세


4. 제4땅굴

내부의 탄광열차 타는게 꽤나 재밌음 



5. 1953년의 펀치볼 사진. 인터넷 어디선가 퍼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