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춘~백산 근처인거 같은데 대흥안령 쪽으로 가까이 갈수록 밭>초원으로 경지이용이 바뀜
원래 장춘시 쯤이 강수량 400~500mm 선으로 경작한계선이어야 하지만  요하 물을 서쪽으로 끌어서 관개하기 때문에 지금은 대흥안령 산기슭까지 다 경작을 하고 있음. 그래서 그동네의 특이한 경치 중 하나가 대흥안령 기슭에서 지하수가 용출해나오는 예전의 오아시스?를 지금은 저수지로 쓰고 있음.
아 그리고 사진속의 대흥안령은 그냥 가지쳐나온 산줄기이지 대흥안령 자체는 아님~ 산넘어 내몽골도 못가봄

2.
장춘~대련으로 내려가면서 사평이던가 그쯤의 풍경인데 논과 밭농사의 경계선이 명확하게 나뉘어져있음.
남쪽 요녕성으로 내려가면 대세는 벼농사, 북쪽 길림성은 옥수수농사

3.
중국고속철도 CRH ㅇㅇ
펜돌리노 모델인데 사실은 시속 200km밖에 못밟음

4.
장춘역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