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 붙고 중-고등학교 교사 되는게 어렵다고 하는데 왜 어려운 건가요??
임용고시가 어려워서?? 임용고시 보는 사람이 많아서??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른 지방에서 교사가 될 수 있나요? (ex:서울에서 임용고시를 합격, 제주에서 교직)
마지막으로 어느 지역이 경쟁률이 높고 낮은 편인가요??
아 그리고 어느 대학을 가는게 가장 좋을까요?? 물론 가고 싶은 대학 다 가는건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서울대가 제일 좋은가요??
제 생각엔 그래도 서울대,고려대,교원대 등 이런 대학에 가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제주나 서울,충청 이런데 임용고시 경쟁률이 많이 차이 나나요??
그 대학이 위치한 지역에서 임용치면 가산점이 붙는걸로 압니다
또 뽑는 사람은 적고 지원자는 많으니 경쟁이 치열하죠
지역 가산점은 점점 사라지는 추세라서.. 대학을 어디 가는지는 아무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임용이 어려운 이유는 임용 인원에 비해서.. 교사를 뽑는 인원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대학 다녔다고 무조건 그 지역만 치라는 법은 없습니다.. 대신 경남에 붙었으면 경남에서 교사생활 해야됩니다.. 물론 전출이라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그건 일대일 교환이라서 자리가 나야 가능하기 때문에 그또한 쉬운일은 아닙니다..
지금 뭐습을 보면, 지역에 위치한 대학교가 없어서 지역가산점이 없는데다, 짜잘한 자격증 가산점도 없어지고, 점점 새도시가 생기면서 학교가 늘어나는 경기도가 가장 치열. 합격선도 가장 높고. 대략 경쟁율은 20대1정도. 그리고 서울에서 시험치면 서울샘이 되는거고. 서울에서 시험치고 합격하고 다른 곳 갈라면 짬빱이 좀 되야 하고... 대학은 아무래도 사범대가 있는 학교를 가는 것이 좋지만... 일반지리학과 가서 열지리한 후에 대학원을 가는 것도 괜춘. 절대 나쁘지는 않는 듯 함. 이상!
그럼 서울에 있는 대학 나와서 다른 지역에서 시험치고 교사생활 하는게 가장 낫겠네요?? 서울은 아무래도 사람이 많으니까 경쟁률 압박이..
사대갤로
지리 TO가 잘 나오지 않아요 취업을 위해서 잘 선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