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메인에 뜬 사진모음 제목이 보기만 해도 염통 쫄깃한 싱크홀 사진 -_-;;;
그나저나 여기서 싱크홀의 정의에 대해 의문이 생기는게
지하 암석이 용해되거나 기존의 동굴이 붕괴되어 생긴 움푹 패인 웅덩이를 말한다. 오랫동안 가뭄이 계속되거나 지나친 양수(揚水)로 지하수의 수면이 내려가는 경우 지반이 동굴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붕괴되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깔때기 모양 혹은 원통 모양을 이룬다. 석회암과 같이 용해도가 아주 높은 암석이 분포하는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싱크홀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기반암의 지붕 전체가 지하 공동(空洞) 속으로 갑자기 무너지는 현상을 스토핑(stoping), 미고결(未固結) 물질이 서서히 아래 수직동굴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무너지는 현상을 래벌링(raveling)이라 한다. 어떤 싱크홀은 지각변동으로 생성되기도 한다.
동굴이나 싱크홀이 너무 많아서 크고 작은 폐쇄분지와 불연속 수계형이 특징인 특이한 지형을 형성한 것을 카르스트 지형이라 하는데, 특히 크기와 모양이 다양한 싱크홀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을 싱크홀 카르스트(sink hole karst)라고 한다.
그럼 그냥 무조건 지반침강되서 뻥 뚤리면 다 싱크홀???????
너무 내가 좋아하는 지리답지 않아서 싫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앞뒤짜르고 뻥! 이면 싱크홀이라니... 아닐거야 아닐거에요 ㅠㅠ
아놔 대용량 서비스점검...
일단 몇개만 올리고 내일 다시올릴게요 ㅠㅠ
아참 요즘 지리갤이 뜸한건....
그냥 쓸거리가 없어서 ㅜㅜ;;; 매일오긴 매일와요....
와 나 지금보니깐 페이지 5개 넘어갈때까지 글 한번도 안올렸었네요 ㅋㅋㅋㅋ
대박! 그나저나 지금 왜 안자요;;;
네이트 판 하니까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긴이야기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