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잠깐 들리다가 고3인 관계로 잠시 못들리다가 오늘 들리게 되었네요 ㅇㅅㅇ..

오랬만에 오니까 사람들도 많고 예전보다 활기차 보여서 기분이 좋네요^^

음... 음.. 지리학과.. 쓰려는데.. 가망없다니 ㅇㅅㅇ....

혹시 공립대 지리학과 소개좀 시켜주시겠어요?

그리고 지금 자소서.. 오늘 6시까진데 미치고 있네요 ㅋㅋ

인문지리학 좋아하는데... 독일가고 싶다고 해야함? 독일어 하나도 모르는데.. 봉주ㄹ... 아 프랑스..

하아 대충 잡설입니다. ㅇㅅㅇ 기대하고 들어오신분은 없으시겠죠?

그리고 저는 지리학자가 되고싶은데, 학자는 뭐 자격증 있나요?

나중에 대학교가서 자연지리가 좋아질지도 모르겠어요..

벌써 인문지리학으로만 꽂혀있는 것은 좋지 못할까요?

처음 읽은 책이 '인문지리학의 시선'이라서 말이에요....

교원대 지리교육과는 어떤가요?

횡설수설 죄송하지만 조리있는 글을 바라고 들어오신 건 아니잖아요~?

게시판이 다 그렇죠 뭐 ㅋㅋㅋㅋ

그럼 전 이만 자소서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