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진은 각각 화성과 지구에서 찍은 사진인데,
색이 좀 다르다 뿐이지 같은 지형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지하의 얼음이 계절에 따라 얼고 녹으면 지표의 물질들이 분급을 일으키고 다각형의 포를 형성합니다.
그런데 이거 이름이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구에서 얼음과 관련하여 생기는 지형이 화성에서도 나타나는 것으로 미루어,
화성에도 물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요즘들어 새 글이 많이 안 올라와서 많이 심심하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알고 있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은 막판 스파트에 최선을 다해서 부디 이 글을 읽는 경우가 없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중간고사도 잘 보십시오.


화성의 사진은 화성 착륙선 피닉스가 북극관 근처에서 찍은 것이고,
지구의 사진은 스발바르에서 찍은 사진으로 저작권은 아마 gfz가 가지고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