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진은 각각 화성과 지구에서 찍은 사진인데,
색이 좀 다르다 뿐이지 같은 지형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지하의 얼음이 계절에 따라 얼고 녹으면 지표의 물질들이 분급을 일으키고 다각형의 포를 형성합니다.
그런데 이거 이름이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지구에서 얼음과 관련하여 생기는 지형이 화성에서도 나타나는 것으로 미루어,
화성에도 물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요즘들어 새 글이 많이 안 올라와서 많이 심심하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알고 있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은 막판 스파트에 최선을 다해서 부디 이 글을 읽는 경우가 없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중간고사도 잘 보십시오.
화성의 사진은 화성 착륙선 피닉스가 북극관 근처에서 찍은 것이고,
지구의 사진은 스발바르에서 찍은 사진으로 저작권은 아마 gfz가 가지고 있을 겁니다.
구조토인가?
그런가요? 잘못 읽어서 규조토라는게 있는지 알고 있었는데, 구조토였을 것 같네요. 역갤에서 본 적이 있는 황겸마님과 같은 분인가요?
ㅇㅇ 저는 역갤뿐만 아니라 언어갤 철도갤 버스갤 스갤 코갤 등등 여러 갤러리를 두루 함.
규조토는 이산화규소 소재의 여과제에용... 구조토는 사진 그대로..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화성의 저 흙을 파면 그 밑에서 새로운게 나올까요? 저 구조토가 지구와 같은 기작으로 형성된다면, 물에 의해서 풍화가 일어났겠지요. 아니면 드라이아이스만로도 구조토 무늬가 만들어 질 수 있는 걸까요?
색이 저래서 그런가? 화성사진은 자세히 봐야;;;원근감을 잘 못느끼겠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