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가는 방법도 있고.. GIS회사.. 토지공사.. 지도회사... 교수.선생 등... 대기업 전공 관련쪽으로도 많이 가더라구요..... ㅎㅎ
magicclaus(magicclaus)2010-02-04 14:05
관련전공을 살리는 진로로 유망한 분야는 아무래도 GIS분야와 기후, 기상학 분야인듯 싶네요. 공부를 계속 해서 대학교수로 남는 방법도 있겠지만 소수이고, 교직이수 후 교사가 되는 길도 있습니다. 한자 보다는 원서를 많이 보게 될테니까 영어가 절실한 편이죠.
Clipper(ordinary01)2010-02-04 15:58
GIS회사.. 토지공사.. 지도회사... 교수.선생 등.. 이런건 솔직히 이 어려운 취업난에 정말 힘든 확률아닐까요..? 보통 모두 저런쪽으로가나요..?
글쓴이(59.7)2010-02-04 21:20
↑ 물론 지리학을 전공으로 살리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사실 경제,경영 복전 후 토익공부해서 취업문을 두드리는 것이 더 많은 사람들이 택하는 진로이기도 하지요. 제가 말씀드린건 정말 지리를 직업으로 할 경우를 말씀드린거구요.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지리를 마음껏 공부할 수 있다면, 그 길이 좁더라도 해볼만 한 거 아닐까요? 저도 사실 영어공부해서 취업시장에 나가볼까 했지만, 영어 1시간 공부하는 것보다 지리 10시간 공부하는 게 덜 힘들어서 교직으로 진로를 잡은거에요. 지리를 좋아한다면, 과감히 지리쪽으로 진로를 고르는것도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Clipper(ordinary01)2010-02-05 01:17
▲그렇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교사가 꿈인데.. 정말 사수해서도 안되는 분이 있는반면, 님처럼 졸업 후 1년후에 바로 붙는 분도계시는군요!
연구소 가는 방법도 있고.. GIS회사.. 토지공사.. 지도회사... 교수.선생 등... 대기업 전공 관련쪽으로도 많이 가더라구요..... ㅎㅎ
관련전공을 살리는 진로로 유망한 분야는 아무래도 GIS분야와 기후, 기상학 분야인듯 싶네요. 공부를 계속 해서 대학교수로 남는 방법도 있겠지만 소수이고, 교직이수 후 교사가 되는 길도 있습니다. 한자 보다는 원서를 많이 보게 될테니까 영어가 절실한 편이죠.
GIS회사.. 토지공사.. 지도회사... 교수.선생 등.. 이런건 솔직히 이 어려운 취업난에 정말 힘든 확률아닐까요..? 보통 모두 저런쪽으로가나요..?
↑ 물론 지리학을 전공으로 살리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사실 경제,경영 복전 후 토익공부해서 취업문을 두드리는 것이 더 많은 사람들이 택하는 진로이기도 하지요. 제가 말씀드린건 정말 지리를 직업으로 할 경우를 말씀드린거구요.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지리를 마음껏 공부할 수 있다면, 그 길이 좁더라도 해볼만 한 거 아닐까요? 저도 사실 영어공부해서 취업시장에 나가볼까 했지만, 영어 1시간 공부하는 것보다 지리 10시간 공부하는 게 덜 힘들어서 교직으로 진로를 잡은거에요. 지리를 좋아한다면, 과감히 지리쪽으로 진로를 고르는것도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그렇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교사가 꿈인데.. 정말 사수해서도 안되는 분이 있는반면, 님처럼 졸업 후 1년후에 바로 붙는 분도계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