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형도 보다가 생긴 궁금증인데..

신기조산대라서 그런지 참 신기한게 많았는데...

나가사키라던가 오이타쪽이라던가 등...

여러곳에 화산 주변이 오히려 푹꺼져서 주변보다 더 낮더라고요?

그래서 분지 or 호수 or 만이 생성되어있던데...

이게 이해가 안가서요 ㅠ_ㅠ

보통 화산이 폭팔하면 마그마라던가 화산재 같은게

마르고 쌓여서 주변이 제주도처럼 높아져야 하는게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