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병신이긴 한데,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헛소리는 아닙니다. 암석이 압력을 받아 파괴되기 전에는 암석에서 전하들이 튀어나오거나 합니다. 그런데 그게 비구름을 만들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폭염이야기는 완전 병신이군요. 열팽창은 아주 표면에서만 일어나겠지요. 전하의 방출을 탐지한다고 해도, 아직 암석의 파괴가 정확히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는, 오리무중이지요. 실용적인 예보로서의 가치는 떨어지거나 없다고 보입니다.
j(92.75)2010-06-01 06:23
기상청 사이트 자유토론장에서 전호성햏 빼고는 날씨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말씀하시는 분이 없는듯 ㄲㄲㄲ
익명(219.241)2010-06-02 10:37
폭염? 열팽창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봄에 낮기온이 20도를 밑돌아도 지면온도는 햇볕때문에 40도 이상 올라갈 수 있고, 반대로 밤에 복사냉각 크리 맞으면 기온이 7~8도라도 지면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질 수 있어서 지면의 온도 변동이 극심한데도 그것때문에 지진이 나지 않는 이유는 뭘까나?
근거없는거같은데요
이게 병신이긴 한데,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헛소리는 아닙니다. 암석이 압력을 받아 파괴되기 전에는 암석에서 전하들이 튀어나오거나 합니다. 그런데 그게 비구름을 만들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폭염이야기는 완전 병신이군요. 열팽창은 아주 표면에서만 일어나겠지요. 전하의 방출을 탐지한다고 해도, 아직 암석의 파괴가 정확히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는, 오리무중이지요. 실용적인 예보로서의 가치는 떨어지거나 없다고 보입니다.
기상청 사이트 자유토론장에서 전호성햏 빼고는 날씨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말씀하시는 분이 없는듯 ㄲㄲㄲ
폭염? 열팽창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봄에 낮기온이 20도를 밑돌아도 지면온도는 햇볕때문에 40도 이상 올라갈 수 있고, 반대로 밤에 복사냉각 크리 맞으면 기온이 7~8도라도 지면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질 수 있어서 지면의 온도 변동이 극심한데도 그것때문에 지진이 나지 않는 이유는 뭘까나?
논바닥 갈라짐 정도는 날씨로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