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현무암이라서 벼농사가 힘들다는건 다 알테고 물이 더이상 스며들지 않는 서귀포층에서 용천대가 형성되서 그 주변에서는 물의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니까 논농사가 가능하다는건 알겠는데이거 말고도 제주도에서 논농사가 이루어질 수 있는 이유가 있어? 관개라던가...여튼 지교과 늅늅이가 이것때문에 질문을 합니다.왜 우리학교 도서관 홈페이지가 맛가서 논문 검색을 못하는건지 ㅠㅠ
예전에 천제연폭포 인근에서 폭포수 및 용천수를 관개해서 벼농사를 했었습니다, 그 증거는 천제연 폭포 하단인가?로 갈수록 건너편에 계단식 모양으로 깎여있는데, 이게 과거에는 논이었다구 하더라구요
사진은 제가 올린 글 참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