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는 베를린, 함부르크, 뮌헨의 달랑 3개이고,
최대 도시 베를린의 인구(약 340만)가 부산보다 적은데요.

인구가 독일의 절반에서 조금 더 많은 한국에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가
9개(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수원, 창원)인것과 너무 비교됩니다.
(창원은 최근에 인위적으로 합쳐져 탄생한 대도시라 조금 그렇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독일은 땅이 넓어 인구밀도가 낮아서(약 299명/㎢) 그런 거 같은데
인구 8천만에 대도시가 달랑 3개 뿐인건 의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