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횽 그거 알지?
횽이 말하는 바는 횽과 반대 입장인 사람들에게만 의견과 근거를 강요하고 있다는 사실 말이지.
d횽! 그러면 d횽이 왜 내가 썼던 부자 감세 어쩌구 댓글에 빡친 이유를 말해줄 수 없겠어?
나도 꽉 막힌 사람은 아니라서 말이지
만약 d횽이 제대로 된 글을 쓴다면 나도 겸허하게 수용할게.
궁금증을 여기에다 적어볼게
1. 4대강이 왜 필요한가?
2. 내가 썼던 댓글 "부자감세~(이하)" 댓글에 대해 빡친 이유, 현 정부의 세금 운용 정책에 대한 d횽의 고견을 듣고 싶어.
- 아.. 난 멍청해서 이번에도 한나라당에서 "세금을 아끼고(?)~" 어쩌구하는 슬로건을 보고 한참 웃었어.ㅎㅎ
3. 4대강과 골프장의 개발에 대한 횽의 의견
그냥 일단 이 세 가지를 내가 물어본다.
마지막으로 횽이 4대강 주변의 사람들이 옹호한다고 했지?
나 아는 사람이 4대강의 개발권 안에서 과수원과 소를 키웠어.
그래 전형적인 농촌의 아들이지 ㅋㅋ
처음엔 땅값 올랐다고 좋아하더라. 근데 지금은 어떨 것 같아? 설마 어떠냐고 물어보진 않겠지?ㅋㅋ
그리고 4대강으로 인해서 공동체가 해체된다는 글에 근거를 대보라면서 글 남겼더라?
지리에서 공동체 해체라는 것이 단순히 구성원의 의견 마찰 때문만이 아니라,
외부의 자본(타 도시임, 해외 아님)이 유입되어서 공동체 구성원이 다른 공간(도시나 촌락 혹은 마을)로 이동하면서 생기는 해체도 포함되는거다?
아 그럼 여기서 4번째 질문을 하지.
d횽, 횽이 생각하는 공동체의 해체를 판가름 하는 기준 범위는 어떤거야?
꼭 말해줬음 좋겠다.
횽! 그리고 오해하는게 있는데 난 좌파가 아니야 ㅋㅋ
난 특정한 당을 지지하는, 그런 노선을 타는 사람이 아니라구~
어쨋든, d횽! 횽의 고견을 꼭 말해줘~
근데 d횽이 누구임?
d 댓글 다 지웠나보네.. 부끄러운줄 알아서 다행이다 ㅋㅋ
근데 d횽 같은 사람이 있어야 지리갤도 흥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