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횽, 김지교인횽고마워
역시 횽들은 지리갤의 희망인것처럼 보여.

그나저나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내가 대학원가는건 다 알겠지? 지금 문제가 어떤 상황이냐면 대학원 연구주제를 정해야하는데 .. (사실상 군대간다고 했을때 좀 한숨 놧지만 .. 이제 대시 대학원 가는 상황에 할껀 그래도 해야겟지?)

암튼, 학교측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해 . 

이거는 내가 국내에 유명한 카페에 남긴 글이야..

이제 학부를 마치고 석사단계를 가는데 석사단계 오리엔테이션을 보니, 이제 졸업때할 프로젝트 선정이 들어가게됩니다.

입학하기전부터 준비하라고 편지가 오는군요...

물론 학교에서도 ideas (projects) 을 제공하곤 있지만, 개인적인 관심사가 있는 프로젝트를 본인이 선택하여 할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선택할수 있는것은, 주의점이 있습니다.

제가 혼자서 a client 를 섭외해야하며 그 client's 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GIS 로 해결해나가야하는것입니다. 뭐 간단한 예를 들면 뭐 제가 졸업작품으로한 대피소를 site analysis 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말 학부생의 그냥 껍데기만 있는 그런것이고... analysis 는 커녕 그냥 geo coding 만 해서 올린거기때문에 석사단계에서는 정말 아무짝에도 슬수없고 (솔직히 말하면 data 만 있으면 그것은 만들기 쉽습니다... 다시한번 data 제공에 감사드리며 ㅠ)

지금 제가 석사단계에서 하고싶은것은 GIS 로 교통을 분석하는것 입니다.


하지만, 제가 감히 국토부에 "저 GIS 하는 학생인데 도로망, 교통량, 건물 db 를 주십시요" 라고 할수 도 없고 국가는 제 client 가 될수 없으므로 사실상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학교측에선 time zone 이 다른곳은 피하라, 왜냐하면 it can slow down communication (대화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 왠만하면 California 쪽으로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니면 적어도 미국.

또한, international or defense related projects (국제 / 군사 관련) 한 프로젝트들을 기피하라고도 되있습니다. data 를 획득하는데 힘들수가 있다구..


GIS 를 전공하시거나 석사를 하신분들에게 여쭙는데, 보통 석사에선 어떤 프로젝트를 하는게 더 유익할지.. 저는 미국에 있으니 미국에 있는 그냥 프로젝트를 하는게 좋을지 아님 그래도 한국에 있는 프로젝트를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형들.. 나 아이디어 고갈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