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야..
드디어 쉬게 되었어..

그렇지만 토요이날 워크샵 가야하고.. ... 모르겟다 ㅠ_ㅠ 

한국에서 대학원생활과는 너무 다른거같아
1년은 뭐 따까리 2년째부터 연구간다 .. 

나도 서울대학교 대학원간친구한테 들엇어 저런다고..

그런데 여기는 뭐랄까 서로 도와주고 다들 뭐 친구지뭐 ..
나보다 1학기전애 온아이들이 뭐 대충 이렇게 돌아간다.. 라고 알려주고
뭐 따까리 생활은 생각도할수가 없는게 서로 너무 바쁘다보니까 뭐 누구 신경쓰고 그럴처지도 아니고
물론 서로 도와주긴하는데 누구한테 시킨다 뭐 명령이다.. 이런건뭔가 큰 무례인거같은느낌?

암튼 내가 학부 2년동안 배운 GIS ... 수.목.금.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배우면서 ... 다 커버했어.. 다는 아니지만 거의다.

여기는 ESRI 에서 인증받은 강사?교수? 가 직접 가르치기 때문에 수업이수하면 자동적으로 자격증을 주네?
그래서 여기온지 3일만에 지금 ESRI 자격증 받앗어 ..

뭐 기본적인거지만 ..

그리고, 노트북이며 (최신형) 그리고 소프트웨서 (아도비, 아크, SPSS, etc..) 등등 막줘.. .물론 학비에 포함이지만 ㅠ_ㅠ

컴퓨터는 솔까말 학부에서 쓰던 데스크탑 (스펙생각안나지만 진짜 좋은거였는데) 보다 오히려더 끊김이 없으며... 노트북인데 ..

학교서버 100gb 웹하드 주고
ESRI 서버랑 연결되있어 필요한 shp 파일이며 뭐 excel 학교 인터넷으로연결되있으면 어디서든지 다운받아 사용가능..

물론 학교/기숙사 밖엔 안되지만..

.... 

암튼.. 근데 이런거에 상응하는게.. 학비겠지 ㅠ_ㅠ
어머니가.. 어제 나랑 누나.. 돌반지 팔았데.. 개성공해서 가야겠다.

열심히하자 지리횽들.